[디포트리스(락게이트코어) 웹툰] 시즌1 4화 — 물리적 위치 은닉(오프사이트 백업)

해커가 서버실까지 직접 잠입해도 백업 서버 자체를 찾지 못하는 디포트리스 — 결국 그를 뚫는 유일한 방법은 현장에서 붙잡히는 것뿐이었습니다.

장면 컷 1
장면 컷 1

이 장면, 쉽게 풀어보면 이런 뜻입니다

오프사이트 백업은 회사 건물이 아닌 별도의 장소에 백업 서버를 두는 방식입니다. 그 위치 자체를 비공개로 관리하기 때문에, 설령 해커가 회사 서버실에 직접 잠입하더라도 정작 백업 데이터가 어디 있는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.

왜 이게 중요할까요?

화재나 침수 같은 물리적 재해, 또는 내부자의 물리적 침입 모두 '같은 건물 안'에 백업이 있으면 원본과 함께 피해를 입습니다. 보관 장소 자체를 분리해두는 것만으로 막을 수 있는 위험이 의외로 많습니다.

이 장면은 실제로 디포트리스(N-Fortress)의 '물리적 위치 은닉(오프사이트 백업)' 기능을 스토리로 표현한 것입니다. 픽션이지만, 이런 상황에서 실제로 데이터를 지키는 방식은 소설이 아닙니다.

디포트리스 자세히 보기

이 화의 쇼츠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: https://youtube.com/shorts/YA0McLnwz0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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