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디포트리스(락게이트코어) 웹툰] 시즌1 14화 — 변조 불가능한 로그 보존(포렌식)
해커가 아무리 로그를 지워도 디포트리스에 남은 기록만은 지우지 못했고, 그 흔적이 결국 진짜 배후를 밝혀냅니다.
장면 컷 1
이 장면, 쉽게 풀어보면 이런 뜻입니다
디지털 포렌식은 사고 이후 남은 흔적을 분석해 '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'를 재구성하는 작업입니다. 해커는 침입 후 보통 자신의 흔적인 로그를 지우려 하지만, 애초에 지울 수 없는 방식으로 기록해두면 그 시도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.
왜 이게 중요할까요?
로그가 지워지면 사고 원인도, 유출 범위도, 배후도 알아낼 방법이 없습니다. 지워지지 않는 기록이 있어야 사고 이후에도 정확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가 가능합니다.
이 장면은 실제로 디포트리스(N-Fortress)의 '변조 불가능한 로그 보존(포렌식)' 기능을 스토리로 표현한 것입니다. 픽션이지만, 이런 상황에서 실제로 데이터를 지키는 방식은 소설이 아닙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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