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디포트리스(락게이트코어) 웹툰] 시즌1 3화 — 제로 트러스트

정보보안팀장의 계정이라도 예외 없이 검증하는 '제로 트러스트' 앞에서, 아무도 믿지 않아야 아무도 뚫을 수 없다는 원칙이 통합니다.


장면 컷 2
장면 컷 2

이 장면, 쉽게 풀어보면 이런 뜻입니다

'제로 트러스트(Zero Trust)'는 말 그대로 '아무도 무조건 믿지 않는다'는 원칙입니다. 사장님이든 팀장이든, 사내 네트워크 안에 있든 밖에 있든 예외 없이 매번 신원과 권한을 다시 확인합니다. 회사 정문에서 사원증을 매번 찍어야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, 직급이 높다고 검문을 건너뛰지 않는 방식입니다.

왜 이게 중요할까요?

실제 보안 사고의 상당수는 '이미 안에 있으니 안전하겠지'라는 방심에서 시작됩니다. 임원 계정이나 관리자 계정이 뚫리면 피해가 훨씬 커지기 때문에, 오히려 권한이 높을수록 더 철저히 검증해야 안전합니다.

이 장면은 실제로 디포트리스(N-Fortress)의 '제로 트러스트' 기능을 스토리로 표현한 것입니다. 픽션이지만, 이런 상황에서 실제로 데이터를 지키는 방식은 소설이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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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화의 쇼츠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: https://youtube.com/shorts/Z4Cc-jPX8p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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